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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12월주일낮예배 대표기도문

by 순이익 킥오프 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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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의 주일 낮예배 대표기도문은 한 해의 마지막을 준비하며, 대림절의 소망과 성탄의 기쁨, 그리고 회개의 고백이 함께 담긴 기도로 구성됩니다. 12월 첫째 주를 기준으로 한 예문들을 종합해 보면, 한 달 내내 공통으로 적용 가능한 구조와 내용이 드러납니다. 대림절 둘째 주와 성탄절 전 주까지 아우를 수 있는 형식이며, 2025년 12월 1일에서 31일까지 모든 주일 낮 예배에 자연스럽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기도문의 길이는 평균 1,500자 안팎이며, 6~7개의 문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과 감사

사랑이신 하나님, 12월의 첫 주일을 맞이하게 하시고, 오늘도 예배 가운데 불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한 해 동안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은혜를 기억하며, 연말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께 집중하게 하시니 참 감사합니다.
계절은 추워졌지만, 주님의 사랑은 여전히 따뜻하게 우리의 삶을 감싸고 있습니다.
오늘 이 예배를 통해 마음의 문을 열고, 주님만을 바라보게 하소서.

 

한 해를 돌아보며 드리는 회개의 기도

 

주님, 지나온 열두 달을 돌아보면 우리의 부족함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주어진 사명을 미루기도 했고, 이기적인 마음으로 형제를 판단하기도 했습니다.
기도의 자리를 소홀히 하며, 말씀보다 세상의 소리에 귀 기울였던 지난 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새 마음으로 다시 서게 하옵소서.

 

교회와 예배를 위한 중보기도

 

주님, 이 공동체가 말씀 위에 굳게 서게 하시고, 찬양과 기도, 사랑의 섬김이 끊이지 않는 교회 되게 하소서.
12월 한 달간 이어질 예배와 연말 사역, 봉사와 행사 가운데 성령님께서 주도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찬양대와 예배팀, 헌신하는 손길마다 하늘의 기쁨과 능력으로 채워 주옵소서.
모든 교회가 대림절의 의미를 기억하며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소망으로 예배하게 하소서.

나라와 사회, 세상의 고통을 위한 기도

 

주님, 이 나라와 민족 가운데 정의와 공의가 바로 서게 하시고, 사회의 분열과 갈등이 주님의 사랑 안에서 회복되게 하옵소서.
정치, 경제, 교육, 외교 모든 영역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들을 세워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소외된 이웃, 연말에도 외로이 지내는 이들, 길을 잃은 청소년과 고통 중에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지게 하소서.

 

성도들의 가정과 일터를 위한 간구

 

사랑의 하나님, 성도들의 가정마다 평안을 더하시고, 병든 자에게는 치유의 은혜를, 지친 자에게는 회복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
경제적인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지혜와 공급하심으로 함께해 주시고, 일터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소서.
각 가정이 작은 교회가 되게 하시고, 자녀들이 믿음 위에 바로 서게 하옵소서.
우리의 눈물과 고백을 아시는 주님께서 필요한 은혜를 가장 적절한 때에 허락해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12월이라는 시간 안에서 드리는 묵상

 

주님, 한 해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이 12월,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시간 안에 서게 하소서.
성탄을 기다리며 보내는 대림절 기간 동안 세상의 소음보다 주님의 음성에 더욱 귀 기울이게 하소서.
새해를 준비하며 우리의 믿음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새 출발을 준비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가 드린 기도와 찬양이 하늘에 상달되게 하시고,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 되게 하소서.

 

마무리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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